あらすじ
그러니까 이름은 강세계라고 한단다.
“오늘, 몇 월 며칠이에요?”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
교통사고로 사망한 한세계 씨.
병원에서 눈을 떠보니 같은 학교의 강세계의 몸에 들어와 있다.
하루빨리 본래의 ‘한세계’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녀가 들어 있는 이 몸의 주인 ‘강세계’ 씨의 주변이 대단히 심상찮다.
사랑스럽고, 풋풋하지만 섬뜩한 세계 씨의 이야기.
***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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