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홀연히 아버지의 손을 잡고 나타난 여동생, 그녀와 시선을 마주한 순간 그는 운명처럼 직감했다.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은 이 집에서 자신의 숨통을 트이게 해줄 유일한 안식처가 될 것이라, 유일한 나의 편이 되어 줄 것이라, 하지만 그런 바람이 커질수록 집착하게 되고, 삐뚤어진 표현 방식은 결국 멈춰 있던 잔인한 운명의 톱니바퀴를 움직이게 만드는데......,이복 남매의 사랑, 슬픈 결말을 예고하는 사랑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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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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