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길 가다가 만나도 모른 척 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째서 피하지도, 거부하지도 못할 장소에서 만나고 만 걸까? “괜찮으시겠습니까?” “뭘요?” “제가 곁에 있어도.” 그걸 알면서 왜 물어? 싫지. 정말 완전히 싫지.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하는 수밖에는. 회사 생활이 다 그런 거잖아. 전 남자친구의 사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도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은 거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2/18
  • 現在の作品후배의 유혹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