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 사랑할 시간> 여은의 언니 지은의 사랑 이야기가 화려한 축제의 도시, 마카오에서 펼쳐집니다. [1권] “다시 만날 땐 스쳐 지날 인연이 아니길.” 기가 막히게 잘생긴 외모에 재력까지 받쳐 주는 마카오의 황태자 콴 라우. 모든 여자들이 그의 품에 안기지 못해 안달이건만, 정작 그가 너무나 원하는 그녀, 지은은 그저 차갑기만 하다.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캄쿤 호텔의 얼음여신 서지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그녀지만, 사랑이라면 이제 진저리가 날 정도로 싫다. 그런데 자꾸만 겹치는 인연에, 그의 따스함에 이제는 죽어 버렸다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놈이 자꾸만 고개를 든다. 마카오의 황태자 콴, 그는 차갑게 얼어붙은 지은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2권] “나는…… 널 원해.” 끊임없이 지은의 곁을 맴돌며 그녀의 마음을 갈구하는 콴. 아주 작은 틈이라도 좋으니 단단한 너의 마음에 빗금이 가기를. 아무리 좁고 아무리 험해도 비집고 들어가는 건 내가 할 테니, 넌 그저 사소한 틈만 보여 주길. 오직 그녀를 향해 무한정 뻗어 가는 그의 마음에 한계란 없다. “저는…… 실장님과 같은 마음이 아닙니다.” 그를 사랑하는 것과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해 남자를 믿지 못하는 것. 그 마음이 동시에 공존하는 한, 지은에게 사랑은 이룰 수 없는 이상일 뿐이다. 결코 안주할 수 있는 현실이 될 수 없다. 그래서 또다시 밀어내고 만다. 그를 향한 마음을 끝내 숨길 수밖에 없다. 사랑하지만, 서로를 향해 가지 못하는 두 사람. 안타까운 이 사랑의 평행선 위에서 그들의 마음은 과연 접점을 이룰 수 있을까? [스페셜 외전] 과거의 상처로 얼음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여자 지은과 그런 그녀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인 마카오의 황태자 콴. 어렵게 결혼에 성공한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뜨겁고 정열적인 밤의 속삭임까지, 콴과 지은의 달콤한 비하인드 스토리, <아오먼 연가_스페셜 외전>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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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31
  • 아오먼연가
  • 現在の作品아오먼연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