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급 레스토랑 <라 스뗄라>에서 지켜야하는 제 1원칙. 사장님 눈 밖에 나지 않을 것! 그곳에 엉뚱발랄한 막내 신입이 들어왔다. “사장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닌가? 보기보다 당돌해서는.” 까칠하고 딱딱한. 거기에 강박증까지 더해질 위기에 처한 남자, 차강현. “사장님은 왜 혼자 식사하세요? 직원들과 함께 식사할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눈웃음이 예쁘고 맑은. 하지만 외롭고 아픈 속내를 긍정으로 두른 여자, 단은서. “사장님. 저한테 비밀 이야기하시게요?” “지금 믿고 도움을 청할 사람이 단은서 씨 뿐이라서요.” “지킬게요. 그 비밀이란 거.” 상처가 많아 일부러 웃음을 숨기던 남자가, 상처가 많아 일부러 더 웃는 여자를 향해, 마음에 있던 노란 경계선을 지우기 시작했다. “보고 싶었어. 살아있는 것만이 행복이 아니란 걸 알았어.” 사르르 녹는 시간, 더없이 따뜻해진 계절. 그 겨울, 네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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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12/27
  • 現在の作品그 겨울, 네가 있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