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항상 쌍둥이 동생에게 밀려 구박받는 인생이었다. 쌍둥이 동생이 멋대로 보증인으로 세워 꼼짝없이 빚을 갚아야 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빚을 받으러 온 사람이 초등학교 동창이다. 심지어 빚은 자기가 알아서 한단다. “…그럼 나는 뭐하면 돼?” “…같이 밥 먹는 거?” “…….” 빚을 갚아준 대신 영 이상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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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