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심으로 오라버닐 연모하오. 이신을 처음 본 그날, 그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그 순간부터 리화는 늘 그의 곁에 머물러 왔다. 하지만 이신이 과거 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떠나면서 혼자 남게 된 그녀. 그렇게 기약 없이 그를 기다리던 어느 날, 이신이 장원 급제 했다는 소식을 들은 리화는 그를 맞이하러 한달음에 달려가지만, 그런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가 한양에서 혼담을 나누고 왔다는 소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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