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들은 완벽한 쇼윈도 부부였다. 필요에 의한 정략결혼이었지만, 민아는 언제나 완벽한 아내였다. 하지만....... “지건 씨가 원하던 이혼서류예요.” 놓을 수밖에 없었던 여자, 최민아. “지건 씨와 함께 한 3년 후회하지 않아요.” 민아는 마지막까지 혼란스럽게 하는 말을 남겼다. 지건은 뒤늦게야 결혼에 얽힌 비밀을 깨닫는데……. 놓아야만 시작할 수 있었던 남자, 류지건. “다시 시작하기에는 많이 늦었을까요?” 이혼을 하고 1년, 그들은 다시 만났다. 늘푸른봄 로맨스 소설 『그제서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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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