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락이라도 주지.” 갑작스레 툭 내뱉는 도윤의 말에 동하는 놀란 눈으로 도윤을 쳐다봤다. 또 잃어버릴 수는 없었다. 12년 전 무능했던 그때처럼 그렇게 또 동하를 놓칠 수는 없었다. 사회부 기자인 도윤은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동하를 잊을 수 없었다. 12년 전, 아버지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후 홀로 사라져버린 동하를 우연히 만나게 된 도윤은 그녀가 사라져야 했던 ‘그 사건’을 홀로 취재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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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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