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음엔 우리 둘 다 제정신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보듬는 그런 밤을 보낼 수 있을까?” -세상과 싸우느라 자신을 가면 뒤에 숨기며 살아왔던 그녀, 장미. “널 보면 미칠 듯이 괴로워. 매번 안아야만 풀리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 -이중생활을 하는 장미를 오래전부터 지켜온 그, 하이윤. “잊지 마. 오늘 밤을. 네가 누굴 사랑했는지, 누구에게 사랑받았는지…….” -숨겨야만 하는 사랑을 간직한 그, 박인성. 낮에는 여대생으로, 밤에는 클럽 댄서로 이중생활을 하는 장미. 그리고 그녀를 사이에 둔 두 남자, 이윤과 인성. 서로를 속일 수밖에 없는 세 사람의 아찔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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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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