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무것도 잃을 게 없는 남자에게 절대 잃으면 안 되는 여자가 생겼다. 밤의 황제의 후계자, 날카로운 송곳 같은 남자에게 찾아온 첫사랑. “내일 소풍 갈 거야.” 짧고 가볍고 간결한 목소리다. 청은이 눈사람을 쓰다듬으며 처음 듣는 말처럼 소풍? 하고 되물었다. “그날 안 돌아와. 싫어, 좋아.” “지금 나한테 수작 거는 거예요?” “너 내 여자냐고 묻는 거야.” 전은숙의 로맨스 장편 소설 『달이 손가락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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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21
  • 現在の作品달이 손가락 사이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