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도서는 2016년 출간된 [내'일은 로맨스]의 개정판으로, 두 커플의 이야기를 각각 나눠 연작으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첫 번째 작품 [사랑이 머물다]는 오만한 남자 '최우영'과 편견을 가진 여자 '강이현'의 이야기가 담긴 감성,힐링 로맨스입니다. * 마음먹은 일은 무조건 해내고야 마는, 일에 있어서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남자 최우영. “우리, 만나 보죠.” 소신 있고 똑 부러진, 일에 있어서는 배려와 타협이 먼저인 여자 강이현. “누군지도 잘 모르는 사람을 내가 왜 만나야 하죠?” 다른 사람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 그것은 내 안의 편견과 오만을 깨트리는 일. “혹시 1969년 9월에 UCLA 대학에서 무선통신망을 통해 스탠퍼드 대학과 세계 최초로 통신한 인터넷 문자가 어떤 건지 알고 있습니까?” “아뇨.” “그 다섯 글자가 지금의 우리 생활을 아주 많이 변화 시켰습니다.” 우영이 동그랗게 입술을 말아 부드럽게 발음했다. “Log-In.”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예요?” “내 마음이 이미 강이현 씨에게 로그인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 시작이 앞으로 우리 둘 사이를 아주 많이 변화시킬 겁니다. 인터넷처럼.” 서로 다른 두 개의 물감이 만나 새로운 색의 물감을 만들어 내듯,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며, 그렇게 사랑이 시작되었다. 우리 둘 사이로 그렇게 사랑이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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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2/06
  • 現在の作品사랑이 머물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