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 이후, 멈췄던 심장이, 그를 만나 다시 뛴다. “지금도 내 앞에서 가슴이 뛰어?” “그때 이후로 내 가슴은 멈췄어.” 이별 후 8년 동안, 한 여자만 바라본 한 남자, 강채민! “널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뭐든 다 할 수 있어, 난.” 그녀를 망가뜨렸다, 그가, 나쁜 손이, 다가갈수록 달아나는 그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8년 동안, 한 남자를 지우고 싶었던 그녀, 서예은! “미안하지만 난 예전의 내가 아냐.” 홀연히 곁에서 떠난 그를, 힘겹게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와서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면 어떻게 하라고? “날 책임질 수 있어?” “그래, 책임질게, 얼마든지.” 다시 그가 손을 내민다, 나쁜 손을. “너, 그거 아니? 너한테 특별한 매력이 있는 거.” “어떤 매력?” “덮치고 싶게 만드는 그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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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1/31
  • 現在の作品나쁜 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