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표면상으로는 남자 좀 가지고 놀아 본 언니, 연애지침서를 몇 권이나 냈던 ‘연애정보회사’의 공동 CEO 서노아. 그녀의 앞에 ‘마성의 그 녀석’, 톱 모델 한수현이 나타났다. 그에게 속아 스캔들로 이미지가 난도질된 여자가 벌써 열 명 가까이. 절대로 그와 엮이면 안 되는데……. “모태 솔로?” 들켜선 안 될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저한테 원하시는 게 뭐예요?” “나랑 친구 하자.” 어쩌면 이 사람도 나처럼 소문이랑 다르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 외로운 사람인 걸까? “나, 너 가지고 논 거야.” 믿음에는 거짓말 같은 대답만이 돌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다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번엔 진짜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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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19
  • 現在の作品마성의 그 녀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