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낯선 꿈의 도시 바르셀로나, 그곳에서 만난 선배, 공지섭. 대학교 때부터 혼자만의 사랑을 키워 온 여자, 원혜윤. “보자. 내일 이 시간 이 장소에서.” “좋아요. 내일.” 처음 본 구엘공원이 석양이 지는 햇빛에 반짝이고 있었다. 하지만 만나자는 그의 말에 설레는 것도 잠시. “그만 날 향한 마음 정리해.” 그건 그저 꿈, 이루어질 수 없는 간절한 소망일뿐이었다. 가슴속에 상처만 남기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남자. 그렇게 6년 후, 그를 다시 만난 건 호텔 로비였다. “선배님이 라이언이죠?”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도망갈 생각이라면 접으시는 게 좋을 거예요.” 가우디를 존경하지만 가우디가 될 수 없었던 여자와 그녀의 구엘 백작이 되어 주는 남자의 운명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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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17
  • 現在の作品가우디의 남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