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러포즈하려 했던 어느 크리스마스의 밤, 그녀는 쪽지 하나만 남겨 둔 채 자취를 감추었다. “내가 떠나는 방법밖에 없었어.” -도현을 지키기 위해서 숨어야만 했던 그녀, 신여울.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지 않을 테니까, 네 옆에만 있게 해 줘.” -여울을 잊지 못해 오랜 시간 찾아 헤맨 그, 한도현. 7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앞에 과거의 크리스마스 악몽이 다시금 다가오고 말았다. “그동안 괴로웠던 거에 비하면 내 자존심 무너지는 거? 별거 아냐.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무너져도 상관없어.” 이렇게 해서라도 널……. “널 볼 수만 있다면.” 붙잡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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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23
  • 現在の作品비밀스러운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