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 결혼 후 연애? 웃기고 있네! 있는 집 자식들한텐 결혼이 장난이니?
쓰디쓴 첫사랑의 결말로 분수에 맞는 연애가 행복의 조건이라 믿는 여자, 유주얼.
나도 내 부모 골라서 태어난 거 아니야. 따지지 말고 나 좀 사랑해줘.
뒤늦은 첫사랑에 허우적대는 다이아 수저, 신우혁.
서툰 두 사람의 마지막 사랑을 향한 티격태격 알콩달콩 반짝반짝 로맨스.
“만지고 싶어서.”
“나 그 여자를 원해.”
우연히 눈이 마주친 것뿐. 그저 그뿐이었는데.
모든 것을 가진 남자의 뒤늦은 첫사랑이 그렇게 어이없이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