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건너온 천재소년 태풍이와 너무나도 순수한 시골소녀 예림이 그리고 십대들의 성장통과 우정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최대한 절제하며 담았는데요. 소나기처럼 강렬하면서도 보슬비처럼 촉촉한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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