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갓 오브 블랙필드> <그라운드의 지배자> 무장 작가의 신작! “옷을 벗는 한이 있더라도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조직을 혼자 상대할 생각으로 달려간 것 같습니다.” “경찰이라면 그 정도는 얼마든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지 않습니까?” 광역수사대의 열혈 형사 장진두의 쾌감만점 범죄 소탕기! 당신은 첫 장부터 이 소설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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