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 본 순간부터 강하게 끌렸던 강범영과 김의진의 첫 만남, 그리고 현재. ‘뜨거운 안녕’, 그 시작에 관한 이야기. 12월 24일. 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였다. 1년 중 가장 불행한 날. - 제가 돌려받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받은 사람이 원치 않으니까요.” - 정 그러시다면, 직접 돌려받겠습니다. 예민한 본능이 위험을 알려 왔다. 하지만 뱉은 말을 주워 담기에는 이미 늦은 뒤였다. “오셨습니까.” 온 신경을 사로잡는 목소리. 그에게는 잘생겼다는 말로는 부족한 남다른 분위기가 있었다. “왜 안 받으세요?” “생각 중이었습니다. 당신의 목적이 정말 이것뿐인가.” “…….” “식사, 하셨습니까.” 그것은 덫이었다. 향기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덫.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교묘한 미소 뒤에 가려진 그것의 형체를 도무지 가늠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그녀는 미친 짓을 한번 해 볼 참이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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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4/02
  • 現在の作品내일은 없어: 뜨거운 안녕 Preque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