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표정, 눈빛, 목소리, 그리고 숨결 하나까지. 감출 수 없는 특별함으로 좌중을 사로잡는 배우 연겨울. 그 특별함을 알아본 엔터테인먼트 대표 태하는 그녀의 연기를 볼 때마다 묘한 갈증에 사로잡힌다. “대표님 가끔 보면 절 너무 경계하는 느낌이에요. 제가 막 잡아먹을 것도 아닌데.”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처음 봤을 때부터 계속 저랑 자고 싶어서 못 견디겠다는 눈이었는데, 제가 잘못 읽었나요?” 자신의 상태가 위험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인지한 그는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서 그어진 선을 지키려 하지만 시험하듯 자신을 도발해 오는 그녀로 인해 점점 한계에 다다르는데…. “상상해도 돼요. 내가 당신 떠올리면서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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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