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가 서로의 몸을 원할 때까지만이에요. 나도 당…… 무혁 씨가 주는 쾌락이 좋아요. 하룻밤 새 나를 남자에 눈뜬 여자로 만들었어요. 훗, 이런 게 남자 여자의 몸짓이라면 더 빨리 알 걸 그랬다는 후회가.” “다신 그 입에 다른 남자 담지 마. 난, 보기보다 질투가 많아. 누가 내 거에 손을 대면 참지도 않아. 명심해. 다른 남자는 없어. 생각도 하지 마. 용납 안 해. 명심해. 난, 두말하는 것도 싫어한다고 분명히 경고했다.” “…….” “대답.” “난, 결정권도 없나요. 내 몸을 가지고? 내가 처음이라 그래요? 그래서 소유욕이 막 생기나요?” “물론, 그 이유도 있어. 다른 놈 손이 타지 않았다는 점이 매력이긴 하지. 하 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야. 쓸데없이 반항하지 마. 조금은 귀엽지만, 딱 거기 까지야. 대답.” “치졸해요.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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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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