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부신 첫사랑의 기억은- 잔인할 만큼 순수했고, 지독할 만큼 서툴렀다. 이별 후 십 년. 마음은 부서졌고 영혼은 메말라갔다. 그리고 재회. 사랑은 증오가 되고 그리움은 분노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해. 오늘보다 내일 더,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매 순간 너를 원하고 또 원해.’ 바람이 밤하늘의 별을 스치듯, 너의 사랑이 나의 심장을 스친다. 너를 품고 기다림에 물들어가는 동안, 나의 세상은 더 깊고 짙어졌다. 그렇게 단 한순간도 나는 너를 잊은 적이 없다. . . * 남자주인공, 남태경 (33세) * : '흑과 백' 출판사 대표. 첫사랑의 열정을 민지안에게 모두 쏟아부었다. 투박하지만 순수하고, 외골수인만큼 한 여자밖에 모른다. * 여자주인공, 민지안 (33세) * : 북카페 '루나'의 점장이자 소설가. 힘겹게 놓아준 태경과 다시 재회했다. 그를 향한 마음은 조금도 무뎌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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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5/30
  • 現在の作品깊고도 짙은 (개정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