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간 병간호했던 엄마를 여의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은 주인 앞에 나타나 태클을 걸다니. 주인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남자 동욱. 두 사람의 한 치 양보없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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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