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렬한 첫 만남 그리고 첫 경험! 도망치듯 달아나야 했던 날을 잊고자 했다. 아니 사실 만취상태였던 영희는 남자의 얼굴을 기억조차하지 못했다. 처음으로 알게 된 자신의 다른 자아! 많이 혼란스러웠다. 새로운 본부장 서준,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나 영희는 예외자였다. 라이벌조차 되지 못하는 예외자! 하지만 이 남자가……, 자꾸 영희에게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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