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 시력을 잃고 홀로 세상을 버티어 온 윤설희. 체념의 끝에서 그 남자, 강준도를 만났다. 그는 어둠이자 빛, 절망이자 희망이었다. “설희야.” 그 목소리는 늘 심장을 짙게 물들이곤 했다. 특히 이름을 불러 줄 때 더 그랬다. “네 눈, 다시 볼 수 있게 되면 예쁜 거 정말 많이 보러 다니자.” 늪 같은 삶 속에서 누구에게도 곁을 주지 않던 강준도. 오직 단 하나, 갖고 싶은 것이 생겼다. 되는 대로 허망하게 보내는 게 삶이었다. 그러다 처음으로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이었다, 너를 만난 건. 지긋지긋했던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었다. 그러나 설희의 눈이 빛을 되찾았을 때 그녀의 세상은 무너져 내렸다. “저에게 사랑이란 말, 하지 마세요.” 오해와 진실, 집착과 복수 속에 피어나는 치명적인 사랑. ‘그 사람’만 아니면 되는 ‘그 남자’의 얼굴, 각인되다. #현대물 #신파 #애잔물 #순정남 #다정남 #동거 #조직/암흑가 #복수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상처남 #철벽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진녀 #도도녀 #무심녀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사내연애 #삼각관계 #치정물 # 운명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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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4/11
  • 각인되다
  • 現在の作品각인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