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2019/03/27
あらすじ
선악은 구분 지을 수 없고, 내일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법.
인간계가 너무도 궁금한 호기심 많은 용, 혜담! 그리고 속세를 달관한 듯한 사내, 승명!
도성에서 자꾸만 기이한 일이 생겨서 조사하기 위해 찾은 강가에서 만난 두 사람!
“얼른 짐 싸서 네 세상으로 돌아가거라. 악으로 가득 차 있는 곳에 더는 머무르고 싶지 않을 테니.”
속세를 강력히 희망하는 용, 아니 여인은 답했다.
“나 할래! 정의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는 게 아주 멋져! 그럼 이제 내가 민중의 지팡이지?”
한성부 다모라고 해 봤자 그저 허드렛일을 하는 것이 고작일 뿐이라고, 승명이 그렇게나 재차 말했건만 용 귀에 경 읽기였다.
인간이면서 용처럼 구는 사내와 용이면서 인간처럼 구는 여인.
도성의 흉흉한 사건들의 배후를 밝히고 과거 시험에 팽배한 부정부패를 척결하라!
사건들을 해결하며 얽히고 섥히는 혜담과 승명. 그들의 풍경이 빗물 속에 나란히 녹아든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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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24
- 現在の作品수국기담2018/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