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플 일 없어. 우린 사랑에 빠지지 않을 테니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그림, 그런 그녀에게 다섯 번이나 수정을 요구하는 못된 클라이언트 형준. 사실, 형준은 어머니 때문에 그림에게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처음 본 순간 그림에게 호감을 느꼈으면서도. 형준은 어머니의 속을 뒤집을 목적으로 그림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하고 그림은 그 제안에 응한다. 하지만 만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두 사람에게는 묘한 공기가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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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