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회사의 감사실장이자 술집 오너인 천선일 속임수 가득한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그 유리처럼 투명한 지아에게 한눈에 반하고 이름도 모르는 그녀에게, 무작정 다가가 말을 거는데…… “천선일, 내 이름이야.” 가슴 한편에, 깊은 늪과 같은 슬픔이 있는 이지아 첫 만남엔 이름을, 두 번째 만남에선 ‘배고프다’는 그가 안쓰러워 받아준 그녀 우연처럼, 그와 만날 때마다 점점 마음이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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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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