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잠을 이룰 수 없는 찬란한 백야. 북극의 여름. 그의 마음도 녹이고 싶다. 용서를 구하고 싶다. 간절한 바람으로 6년 만에 마주한 그였지만, “……선우선영.” “…….” “너, 나한테 지은 죗값 치러라.” “……!” “여기 있는 동안만…….” 하지만 그도 미처 알지 못한 그녀의 진실과 진심, 아무도 예감하지 못했던 뼈아픈 과거의 악연이 지구의 끝, 재회한 연인의 앞에 밀어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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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