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제 있었던 일 전부 다! 다 내 실수였어.”
29살, 정인혜. 카페 ‘좋은 날’의 사장.
서른을 코앞에 둔 어느 날,
하룻밤 실수로 연하 남한테 코가 꿰이다!
“어제 누나가 흥분시켰잖아요, 날."
28살, 강우현. W 엔터테인먼트 대표.
잘 빠진 외제차만큼이나 섹시한 비주얼의 남자.
첫사랑과의 뜻밖의 재회 후 고심하던 어느 날,
하룻밤 인연을 핑계로 오랜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다!
“사과 대신, 책임을 져요.”
두 남녀의 원나잇(One Night)이 썸나잇(Some Night)이 되는 이야기.
*이 작품은 15세로 개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