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해도 절대 분노하지 마라. 철저히 너를 감추고 때를 기다려라. 세상의 누구도 믿지 말고 오직 너 자신만 믿어라. 아니, 때로는 너의 판단조차 믿지 마라. 갈기갈기 찢어진 가슴을 부여잡고 떠났던 그가 천검의 대지로 돌아와 각오를 다졌다. 그날 이후, 동천(東天)에 폭풍이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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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