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녀 칠세 부동석이니라.” 요조숙녀 코스프레 25년 차, 이씨 종가 무남독녀 이소호의 인생에 수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힘 빼.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우아하고 도도한 남자, 준과의 짜릿한 첫키스. 남몰래 시작한 아슬아슬한 밀당이 자꾸만 달콤해진다. 품격 따져야 하는 두 남녀의 본격 러브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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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02
  • 現在の作品키스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