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 아…….”
윤수가 내는 거친 숨결 끝에 작은 탄성 같은 신음소리가 녹아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끊어질듯 이어지는 윤수의 신음소리가 강찬의 귀를 어지럽히고 있었다. 그저 소리만으로도 강찬의 두근대는 심장이 더욱 세차게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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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개업해서 폼 나게 사는 것이 꿈인 윤수는
얼떨결에 친구 따라 팔자에도 없는 모로코 봉사여행을 가게 된다.
모로코 영해에 근무하는 공군 장군 강찬을 만나게 되면서
사막을 기고 헬기를 타고 그것도 모자라 구축함에 항공모함까지….
생각지 못한 사건 사고의 연속 중에
둘의 사랑은 깊어지는데….
모로코의 자연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뜨거운 로맨스!
최연의 로맨스 장편 소설 『모로코에서 (무삭제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