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막강한 배경, 훤칠한 외모, 만지는 것마다 금을 만드는 미다스의 손,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지만 웃을 줄 모르는 남자 관우. 늘 고리타분한 커다란 포대자루 같은 옷을 입고 소심한 겁쟁이인 척 사는 여자 두희, “오빠가 뭐라고 해도 오늘 난 오빠를 가질 거예요.” 그들의 격정적인 몸의 대화가 외로움, 두려움, 슬픔을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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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13
  • 現在の作品위험한 바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