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의의 손을 놓고 거악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권력과 재력을 움켜쥐었다. 달콤했다. 짜릿했다. 죄책감 따위를 느낄 겨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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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03
  • 現在の作品악질검사의 바른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