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 번째 실수. ‘그 메일이 왜 당신한테 갔어?’ 두 번째 실수. ‘내 섹시 댄스 영상은 왜 또 당신한테 간 거냐고…!’ 세 번째 실수. ‘다음부터 술 마시면 내가 개다, 개!’ 네 번째 실수는 좀… 심했다. ‘설마 우리… 어젯밤 같이 보낸 거야…?’ 우연이 반복되면 운명이라던데, 실수가 반복되어도 운명이라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대표 푼수 ‘손용숙’과 섹시하고 다정한 스페인 남자 ‘라울’의 좌충우돌 국제 로맨스 ※ 제1회 대한민국 창작 소설 공모대전 우수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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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