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의 내일을 내게 팔아요.” 기침처럼 갑작스럽게 나타난 여자, 서태은. “이번엔 제대로 해 볼래요?” 밤바다처럼 초점을 숨긴 남자, 선우완.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온 낯선 거제, 훈김이 남은 9월의 바다에서 우주를 보았다. “여기 왜 왔습니까?” “도망이요.” 너만 보면 목구멍이 간질거려. 너만 보면 갈증이 나. 너만 보면 열이 나. “너 참, 예쁘구나.” 콜록, 걸려 버렸다. 너무나 뜻밖의 열병, 여름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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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20
  • 現在の作品여름 감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