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양이 눈매에 우아한 목선
C컵의 풍만한 가슴과 완벽한 곡선을 그리는 애플힙까지
섹시미가 뚝뚝 떨어지는 그녀, 장세인!
어떤 남자에게는 ‘첫사랑’
어떤 남자에게는 ‘요부’
어떤 남자에게는 ‘섹시한 여자’인 그녀를 한눈에 사로잡은 남자, 직장 상사 마태규!
눈 딱 감고 미친 척 마 사장의 품에 몸을 던지려는 찰나!
여자결벽증 마 사장은 세인의 유혹을 뿌리쳐 버리는데……
난생처음 맛본 굴욕에 자존심에 스크래치
제대로 뿔난 요부!
마 사장을 넘어뜨리기 위해
색기 장착! 매력 발산! 아찔한 유혹 공세를 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