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접비무는 루화옥엽의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작을 읽지 않아도 흐름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하였으나, 감상의 수월함을 위해 루화옥엽을 먼저 보시길 감히 추천드립니다. - 월하백향 드림- 두 초상화가 전해진다. 한쪽은 누가 보아도 맹수의 눈매를 가진 폭군을 연상시키는 그림이요, 다른 한쪽은 준엄한 위엄을 떨치고 있는 성군현제의 모습이다. 이리 양 극단을 달리는 초상화의 주인공은 동일 한 사람, 바로 태위제국 2대 황제, 광종이다. 광평 역사상, 후대에 가장 양분된 평을 받고 있는 태위제국 2대 황제, 광종 휘무제. 그의 일생에 단 한 명 뿐인 여인 소하령. 그들의 어긋난 인연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 루화옥엽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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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31
  • 現在の作品백접비무(白蝶飛舞)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