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랫동안 만났던 남자친구가 직장 상사와 바람이 난 걸 목격하고
매일 술을 마시지만 절대 취하지 않던 윤희는
우연히 옆 집 남자 서준과 술을 마시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다.
단 한 번도 술에 취한 적이 없는 그녀가 그와 술을 마시면 취하게 되는데,
과연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우연히 그들의 만남에 시작된 인연.
묘하게 계속 되는 두 사람의 만남 속에 과연 두 사람은 묘하게 끌리는데
과연 우리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두 사람의 끊임없는 밀고 당기기를 여러분들게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