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난 날의 어둠을 지우기 위해 찾은 제주도, 재인은 우연히 마주친 그에게 눈길이 간다. 네 번째, 눈이 마주치던 그 순간. 그가 낮게 웃었다. 그리고… “헌팅, 할 겁니까?” 농담처럼 말했던 그녀의 말이 씨가 되었다! 차가운 심장을 가진 남자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졌다. 사랑이라는 달콤한 바람을…. 알고 싶어졌다. 그녀가 말하는 진지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 푸른 밤을 타고 흐르는 바람결에 두 사람의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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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