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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한날한시에 부모를 잃고 헤어진 태혁과 연수. 어엿한 사장과 보디가드의 신분으로 다시 만났지만 다시금 타오르는 마음속 열망을 외면하기는 힘들었는데……. “앞으로 허락 없이 내 앞에서 사라지지 마.” 세상 어디에 있든 우린 다시금 서로에게로 돌아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블랙홀에 빠져든 것처럼.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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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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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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