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때 최고의 유망주. 하지만 다리가 박살난 그 순간부턴 그저 평범한 절름발이일 뿐. 밑바닥을 모를 정도로 매번 추락하던 그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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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