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괄량이. 천방지축. 소설가 지망생 이하얀. 이태백, 문송합니다 시대를 온몸으로 맞은 이 시대의 평범한 20대다. 하얀의 소꿉친구 한성호. 하얀을 만나면 언제나 티격태격. 그러나 첫사랑인 하얀의 옆에는 언제나 성호가 있다. 어느 날 하얀이 짝사랑하던 남자 기한이 나타났다. 하얀의 가슴이 다시 두근두근하는데... 성호는 고백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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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9/19
  • 現在の作品내 옆에서, 네 옆에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