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도사 청수』 대무당파의 잊혀진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전해진 무당 장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대, 명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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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6/10
  • 現在の作品도사청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