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혼혈 뱀파이어, 진이설. 잘나가는 톱모델 K, 서일우의 피를 먹으려다 딱 걸려버렸다! “조건이 있어. 그쪽은 식량인 내가 그 기간만큼은 무사히 있기를 바라잖아?” “……식량이라고는 안 했어요.” “어쨌든 난 이 세상에 관심도, 미련도 없어서 기회만 되면 죽을 생각이거든. 피 오래 빨고 싶거든, 내 매니저로 일하면서 내가 하루라도 더 살고 싶게 만들어 봐.” 얼굴, 몸매, 명성, 재력을 다 가졌지만 자살을 희망하는 남자가 제안한 거래. “산다는 건 수십, 수백 번의 기회를 의미하는 거야. 죽으면 그걸로 끝이지만, 산 사람에게는 언제든 기회가 찾아오니까. 내가 당신을 만난 것처럼.” 사랑에 서툰 뱀파이어는 세상에 질린 남자에게 살고 싶은 내일을 선물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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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0/26
  • 現在の作品피에 취한 꽃을 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