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경하는 남자 앞에 야설 작가로 나설 수 있는 여자, 오직 돌을 던져라! “재희, 한번 찾아봐. 섭외해야겠어, 어떻게든.” “아니요! 안 돼요!” 우진의 미간이 구겨졌다. “왜?” “그 사람은…….” 차마 말을 내뱉지 못해, 혜설은 애꿎은 머리만 헝클어뜨렸다. “그 사람은?” “그러니까 그 사람은!” 혜설이 푹, 고개를 숙이며 신음했다. 저…니까요. 제가 쓴 야설이니까요! MBS 방송국 은우진 피디와 오혜설 조연출이 펼쳐나가는 본격 #이중인격 #신비주의 #이상야릇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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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0/29
  • 現在の作品이토록 외설적인 연애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