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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고생고생해 젊은 나이에 객잔을 창업한 순남! 손님이 허리춤에..칼을 차고 있었다..순간 순남이의 머릿속에는 남창제일부동산 권이금 노인의 충고가 스쳐왔다. ' 객잔에 무림인이 손님으로 올 경우에는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게나 가게는 물론 자네도 위험해 질 수 있다네, 그들은 포악하고 잔인한 자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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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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