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헤이나의 조국 콘스탄스를 식민지로 만들고 그녀의 정혼자를 잔인하게 죽인 적국의 황자 유리. 붉은 머리의 악마라고 불리는 그는 콘스탄스의 공주 헤이나를 자신의 전리품으로 삼고 그녀에게 사랑을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내게서 도망치지 마라. 날 미워해도 좋고, 증오해도 좋으니까…….” 유리는 가슴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이 치밀어 말을 끊었다. 잔인한 회색 눈동자가 그녀를 애원하듯 갈구했다. “……이렇게 있자. 나와 함께. 끝까지.” 절대로 사랑할 수 없고, 사랑해서도 안 되는 운명. 그 운명을 거스르려는 남자와 그런 그의 세상에 갇혀 버린 여자의 로맨스 판타지.

連載情報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1/07
  • 現在の作品나의 그대는 악마